통일의 구세주 김일성주석님을 못잊습니다.
2017-08-03
백일홍 - 중국 길림 - 해외동포
: 351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지만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변한다고 해도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단군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그토록 로고를 기울이시던 김일성주석님의 태양의 모습을 영원히 잊을수 없습니다. 돌이켜보면 14살 어리신나이에 나라찾을 큰 뜻을 품으시고 압록강을 건느시던 그날로부터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김일성주석님께서 그려보시던 조선은 한 지맥으로 이어진 삼천리강산, 하나의 조국이였지, 분렬된 강토가 아니였습니다.

김일성주석님은 북과 남의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차별없이 믿음을 주시고 정을 주시며 단군민족을 위한 길에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만사람을 따뜻하고 너그럽게 대해주시고 동포애의 정으로 안아주셨기에 어제날 민족앞에 죄를 지었던 사람들까지도 김일성주석님을 재생의 은인으로, 단군민족의 어버이로 받들며 따랐습니다. 한없이 고결한 민족애를 지니신 김일성주석님의 위대한 인품에 끝없이 매혹되고 온 넋이 끌리여 누구나 김일성주석님께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서 생을 빛내일수 있었습니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묶어세우신 김일성주석님.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고 단군민족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겨 나아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습니다. 김일성주석님의 로고속에 1948년 4월 남북조선정당사회단체대표들의 련석회의가 열리게 되였고 1970년대에는 조국통일3대원칙, 1980년대에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그리고 1990년대에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이 발표될수 있었던것입니다. 김일성주석님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유산이 있어 조국통일운동은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겨레의 조국통일운동을 이끄시여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에 조차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친필을 남기신 김일성주석님. 정녕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열망을 가슴에 안으시고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치시며 조국통일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한다 해도 단군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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