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 <불량>인가?
2017-08-06
고룡 - 중국 심양 - 교원
: 564

지금 한국의 정치인들이나 언론들이 평하는걸 보면 참으로 황당하다 못해 욕설이 절로 나간다. 어쩌면 그다지도 우매하고 굴욕이 체질화되였는가. 조선민족 전체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야망을 꺾어버리고저 수소탄 만들고 대륙간탄도로케트 보유한 북에 지금 애국심 간직한 민족구성원 모두가 감사를 표하고있다. 왜 그런가. 힘이 약해 쪽바리 왜구들에게까지 식민지의 치욕을 당해야 했던 한세기전 시절이 너무나 부끄럽기때문이고 미국의 강점으로 겪은 70여년 분렬이 너무나 고통스럽기때문이다. 우리 겨레가 그리도 절절히 바라던 강대국의 꿈 북이 끝내 실현했다. 세계 제일이라고 우쭐대며 대국들까지 이리저리 휘저어대는 미국의 뺨을 정말 통쾌하게 치며 맞서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진짜 자주하는 강국이 다름아닌 북이다. 그런데 대통령부터 하층공무원까지 줄줄이 미국에 아부하고 굴종하며 살아가는 것들이 수치도 모르고 제편에서 북을 〈불량국가〉라고 욕해대니 그래 자주가 〈불량〉이면 사대굴종이 〈정상〉이라는건가. 하기야 한국이라는게 미국에 의해 태여났고 나서부터 오늘까지 외세에 빌붙고 압력받고 굴종하며 사는걸 숙명으로 여기는 괴뢰국이니. 얼토당토않은 〈불량〉발언에 어처구니없어 말 안나가고 한국정치인들의 추한 본태에 구역질이 난다. IQ가 그 정도니 굴종하며 살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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