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에 슬픈 날? 미국엔 장례날!​
2017-09-09
고룡 - 중국 심양 - 교원
: 743

트럼프대통령이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장착할 강력한 수소탄까지 보유한 북의 군사력에 질겁하여 〈군사옵션을 우선시하지는 않는다〉고 속내를 내비쳤다. 그러고는 메사한지 체면을 살리느라 〈북에 군사옵션 사용하면 슬픈날이 될것〉이라고 뒤말 달았다. 참으로 우습다. 세상은 이젠 조선앞에서 트럼프의 담이 얼마만해지는지도, 미국이 얼마나 질겁하는지도 다 알고나머지다. 겁질린 속에 한 트럼프의 그 말에 세상이 회답한다면 〈조선이 미국과의 전쟁을 선택하는 날은 미국의 장례날로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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