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께서는 영생할것입니다
2018-12-07
정일봉 - 중국 단동 - 사업자
: 471
고요히 내리는 눈송이와 함께 사무치는 그리움에 젖어있는 12월이 왔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믿고 따르는 오늘에는 우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엔 21세기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 보고 있습니다.
그이는《조선의 영광 김정일동지》이시고 언제나 《인민의 친근한 지도자》 이고 《내 삶의 어버이》 며 《우리의 장군님은 승리의 기치》입니다.
이 강산에 인민이 바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이고 그이의 은혜로운 사랑이 있어 우리는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만세》 《친애하는 지도자동지 고맙습니다》라고 간절히 말합니다.
《친애하는 지도자동지의 안녕은 우리의 행복》이고 언제나 태양의《그 위업 빛나라 김정일장군》의 《그 사랑 가슴속에 흘러듭니다》.
《우리 장군님》 《김정일동지는 향도의 태양》이고 《사랑의 시간》 이 흐르는 《그이의 하루》,《장군님의 일요일》그리고 《잊지 못할 열두달》과 《장군님의 낮과 밤》들로 이루어진 《장군님의 야전길》에 오늘도 《아버지는 전선에 계신다》.
이제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
언제나 우리는《장군님 오신 날》을 기다리고 《요일풀이 노래》가 날마다 흐르며 《친근한 그이의 노래 부르면》 새힘이 솟아 너도 나도 《뵙고 싶은 장군님》을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
친애하는 《그 품에 안기면》 《그이 품엔 봄날만 있네》,《우리 장군님 제일 기쁜 날에》 언제나 《기쁨만을 드리고 싶어라》,《정말로 오실줄이야》라고 소원합니다.
하얀 눈송이가 내리는 이 고요한 밤이여,쉬임없이 흐르는 이 강물이여,위인의 손길아래 꽃피는 이 강산이여,말하라!오늘도 우리는 《축원》 의 마음으로 담아 그이의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만수대에 올라 《내 마음의 꽃다발》을 엮어 그이와 심장의 말을 나눕니다.
《장군님 고맙습니다》,《아버지 장군님 고맙습니다》! 이상은 제가 노래로 엮어 우리의 이 세상의 영원한 태양을 노래한것입니다.
저는 조선음악애호가로써 아름답고 우아한 조선노래를 무척 사랑하며 언급하는 모든 노래들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여 이 땅우에 존엄 높고 긍지 높은 인민의 나라,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을 바랍니다.
관리자동무들,정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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