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모습이 가득찬 2월의 하늘을 우러러 보며
2019-02-11
정일봉 - 사무원 - 중국 단동
: 362
《조선의 오늘》의 편집부선생님들,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2월에 조선노래로 우리의 태양을 칭송하는 글을 엮은 조선음악애호가-정일봉입니다.
이제는 곧 우리 인류의 공동명절인 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옵니다.
이번에 제가 위대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심을 담아 아래와 같은 글을 썼습니다.
언제나 태양의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오늘도 조선인민 그리고 우리 진보적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합니다.
우리는 그이께서 탄생하시는 백두밀영고향집을 찾고 싶고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올라 충성의 꽃다발도 삼가 드리고 싶습니다.
《태양맞이 환호성》이 울리는 이 강산에 《태양맞이 경사로세》.
《끝없이 흘러라 푸른 소백수》의 《고향집 물소리》가 흐르고 《우리는 태양의 영원한 노을》이 피는 《백두산의 꽃》과 《정일봉의 진달래》가 만발하는 《정일봉은 제일봉》이고 《정일봉에 안개 흐르네》.
우리는 언제나《백두고향에 안기고 싶어》요.
명절날에도 최전연초소를 찾으신 위대하신 《장군님은 병사들과 함께 계시네》.
《불멸의 첫 자욱》이 뜨겁게 새겨진 이 강산은 바로 《장군님 꽃펴주신 내 조국이라오》.
《장군님 높이 모신 내 조국》의 영광의《조선의 고향집》의 하늘가에 우리의 《축원》의 《언제나 하나의 마음》은 《간절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장군님 만나 뵈온 그날에 살리》.
《장군님 우리 마을 찾아오시면》 《장군님만 건강하시면》은 우리 모두의 한결같은 념원입니다.
우리는 그이를 《하늘땅 끝까지》 받들어 사회주의한길로 나아갑니다.
어버이《장군님 품은 우리 삶의 요람》이고 오직《그 품만을 따르리라》.
그는 언제나 우리에게 억센 신념을 안겨주는 《마음의 기둥입니다》.
《우리 장군님 받들자》,《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의 구호 높이 앞으로 나가는 《그이 따라 나갈 때》우리는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여 전진 또 전진합니다.
우리는 《아버지 장군님 더 잘 모시리》.
2월의 하늘땅에 그리고 온 누리에 봄빛처럼 해빛처럼 비치는 그이의 따사로운 사랑이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흘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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