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고룡 | 중국 심양 | 교원2017-08-08

〈마지막기회〉를 다시 올려주세요!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어리석은 나라이다. 제체면을 유지하자면 힘으로 제압할수 없는 대상에 대해서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하는건데 미국은 굳이 북과 힘겨루기를 하며 전쟁을 선택하려들고있다. 얼마나 어리석은가. 저들자신이 북의 비밀무기들을 다 모르고있다고, 북의 군사력이 상상외라고 하면서도 전쟁을 선택하려들다니. 3억에 달하는 미국민의 목숨을 내건 히스테리적결단 - 북과의 전쟁으로 차례질것은 미국의 종말이다. 트럼프와 강경매파들은 북을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 그러니 오판할수밖에. 북을 조금이라도 아는 전직관료들은 한결같이 전쟁을 반대하고있지 않는가. 백악관과 펜타콘의 제씨들이 머리를 식히고 옳은 선택을 하기 바라면서 미국인들에게 편집물 하나 추천한다. 지난해에 방영되였던 최고인기물 〈마지막기회〉!

174
백일홍 | 중국 길림 | 해외동포2017-08-08

북의 공화국정부성명을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미국의 파렴치함에 분통이 터져와요.

미국놈때문에 북이 위협을 받는데 어째서 북때문에 세계가 위협받는다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비열하고 파렴치한 이런 제재가 북에 통할리가 만무하지요.

이러다가 북이 성나면 미국땅이 없어지겠는데 북이 걱정되는것이 아니라 미국이 걱정됩니다.

173
솔꽃 | 중국 베이징 | 대학생2017-08-07

북에 이런 천연고려약공장이 있다니?? 참말 놀라워요.

단군민족의 얼이 살아있는 북의 고려약들이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지요.

한번 사용하고 싶어요.

172
행복 | 중국 상해 | 회사원2017-08-07

조선민족은 예로부터 맑고 우아하면서도 유순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즐겨왔으며 춤을 추어도 흥치나고 멋들어진 춤가락을 골라 추군하였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으며 매개 나라와 민족은 오랜 력사적기간에 거쳐 자기들의 생활감정과 정서에 맞는 민요들과 민족춤들을 창조하고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러나 조선의 민족춤처럼 멋들어진 춤가락으로 만사람의 절찬을 받는 민족춤은 그리 많지 않을것입니다.

지난날 우리 민족은 가슴속에 쌓이고 쌓인 슬픔과 괴로움을 민요와 춤에 담아 보이기도 하고 래일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기도 했으며 당대 착취사회에 대한 저주와 원망의 감정을 민요와 춤의 구슬픈 곡절과 가락에 담아서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 우리 민족춤은 부드러우면서도 조용하고 기백있으면서도 박력있는 춤으로 발전하여왔습니다.

조선춤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문화를 더 잘 알게하고 조선사람으로서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 깊이 간직하도록 하는데서 매우 귀중한 민족유산으로 되고있습니다. 참으로 조선민족을 상징하는 조선의 민족춤에는 민족적인 감정과 정서가 깊이 스며있으며 자기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더 좋은 글들을 올려주길 바랍니다.

171
안주몽 | 싱가포르 | 유학생2017-08-06
위대한 조선인민과 이란 인민의 불패의 친선단결 만세! 조선 - 이란 반제, 반미 연합전선만세!!
170
외골수 | 경기도 | 학생2017-08-06

대견하게 지켜보는 아버지의 눈빛, 그윽한 정이 담긴 눈으로 바라보는 어머니, 얼굴은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긍정하고 있을 노인, 자못 귀엽고 사랑스런 아동의 모습, 볼수록 고상하고 화목한 정서가 엿보입니다. 한장의 사진에서도 이북의 정서를 알수 있을 것 같애요.

169
봉선화 | 중국 천진 | 학생2017-08-03

좋은 피서지를 알게 된게 막 기뻐요. 곱새가 허리폈다는 폭포수에 몸을 잠그면 몸매도 절로 고와지겠죠. 수려한 풍치, 멋진 호텔, 조국엔 관광지가 너무 많으니 어데부터 가볼지... 정말 자랑많은 조국이 긍지스러워요.

168
행복 | 중국 상해 | 회사원2017-08-02

감동깊게 보았어요.

정말이지 우리 겨레를 위해 한생을 깡그리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헌신의 자욱이 그대로 어려옵니다.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들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유산이 있어 조국통일운동은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할것입니다.

 1  2  3  4  5...  22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