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온 나라 인민모두가 어머니라고 부르는 우리 당의 고귀한 명칭은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색의 결정체였다.​
2018-10-05
철산봉을 돌아보시며 광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원추형파쇄기실에서 나오시다가 마당가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시였다.​
2018-10-03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마른날, 궂은날도 가림없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시며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
2018-09-09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건국로선의 빛나는 승리였으며 ​우리 인민을 자주독립국가의 존엄있는 인민으로 되게 하고 세계지도우에서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를 국제무대에서 당당한 자주권을 행사하는 주체의 조국으로 누리에 빛을 뿌리게 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2018-09-04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민주선거때였다.​
2018-08-17
언제나 청년대학생들을 마음속가까이에 두시고 과학과 기술을 알기 전에 당과 조국을 알게 하고 혁명의 참뜻도 가르쳐주시며 열렬한 애국자, 혁명가로 키워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보여주고있다.​
2018-08-15
주체29(1940)년 봄 어느날 저녁이였다.​
2018-08-13
돌이켜보면 조국해방은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투쟁의 총화인 동시에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전체 조선민족이 단결하여 거족적으로 벌려온 영웅적인 항전의 결과였다.​
2018-08-13
항일혁명투쟁시기 어려운 행군과 치렬한 전투의 앞장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였다.​
2018-08-05
언제나 자신을 인민의 한 성원으로 여기시고 인민과 꼭같이 생활하시는것을 철칙으로 삼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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