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3
진정 우리 공화국의 창건일은 곧 어버이수령님을 나라의 첫 국가수반으로 모신 대경사의 날이였고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은 곧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한평생이였다.
2018-08-28
청년분조합숙에 가시여서는 합숙을 잘 지었다고 치하도 해주시고 호실에 들리시여서는 호실들이 아주 깨끗하다고 여간 기뻐하지 않으시였다.​
2018-08-26
주체50(1961)년 5월 와산동-룡성도로확장공사장의 어느 한 공구창고로 부러진 삽자루를 들고 급히 달려온 사람이 있었다.​
2018-08-11
주체64(1975)년 세계를 휩쓴 극심한 이상기후현상은 우리 나라 농업부문에도 큰 영향을 미치였다.​
2018-08-04
인민의 행복을 위해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겨가신 헌신의 자욱은 이 나라의 과수농장들에도 뜨겁게 수놓아져있다.​
2018-07-15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계청년발전소 3호발전소를 찾으시​여 자기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자기의 힘이 기본이라고 거듭 강조하시고 전기화의 시대, 기계화의 시대도 자기의 힘과 기술로 마련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2018-07-14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기에 이름없는 골짜기의 밤나무와 개울물까지도 인민의 재부로, 사랑하는 조국의 한부분으로 귀중히 대하시였다.​
2018-07-13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곱등어관건설문제를 화제에 올리시였다.​
2018-07-12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인민사랑의 길, 애국헌신의 길우에 뜨겁게 어린 만단사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한없이 울리고있다.​
2018-07-09
위대한 장군님은 새 세대들을 키우는 교원들의 남다른 수고와 생활에 대하여서까지 속속들이 마음쓰시며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스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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