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7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강도현지지도의 길에 성간림산사업소마을을 찾으시였다.​
2017-12-22
어머니당의 그 목소리를 오늘도 우리 인민은 듣고있다.​
2017-12-19
삼라만상이 고요속에 잠든 밤이였다.​
2017-12-12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대의 어느 한 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2017-12-10
세상에는 현대적인 유희시설들로 잘 꾸려진 제노라하는 유희장들이 많다.
2017-12-08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사소한 문제까지도 그토록 깊은 관심을 돌리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2017-12-07
청진광산금속대학에 생겨났던 경공업학부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낳은 또 하나의 사랑의 결정체였다.
2017-11-19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끝이 없었다.​
2017-11-18
어느 한순간도 인민을 잊지 않으시고 한평생 인민을 안고 사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2017-11-17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98(2009)년 5월 어느날 대흥청년광산(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1  2  3  4  5...  23  마감 페지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