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9
경애하는 원수님의 회답편지를 받아안은 만포시인민들은 가슴속으로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2018-07-16
찬기운을 풍기는 해풍에 옷자락을 날리시며 바다기슭에 위치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는 시종 기쁨의 미소가 흘러넘치였다.​
2018-07-16
주체103(2014)년 10월 어느날 미더운 조국의 체육선수들이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2018-07-05
문수물놀이장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심혈의 세계를 무슨 말로 전할수 있을것인가.​
2018-06-29
예로부터 첫 새벽문을 여는 사람에게 만복이 온다고 하였다.​
2018-06-28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두사람도 겨우 어길 저장실의 비좁은 통로에 서시여 여기서도 사진을 찍자고 하시였다.​
2018-06-27
아래의 이야기는 그 어떤 군사작전을 위해 내려진 명령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2018-06-24
로동자들이 일하는 공장에서 무엇이 기본인가.​
2018-06-23
경애하는 원수님께 한 지휘관이 어려움도 잊고 그이의 노래를 듣고싶다고 청을 드리였다.​
2018-06-20
주체101(2012)년 7월 어느날 경상유치원에 또 경사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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