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더불어

 

평양의 대동강과 보통강유보도로부터 공원, 유원지들에 이르기까지 세차게 불고있는 어린이들의 로라스케트바람은 바다의 새벽공기처럼, 수림속의 공기처럼 상쾌하고 청신한 느낌을 준다.

로라스케트바람!

아이들이 로라스케트를 타는 이 모습은 그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주체101(2012)년 11월 3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준공을 앞둔 로라스케트장을 돌아보시였다.

로라스케트장에는 로라호케이장, 기교장과 로라스케트 내주는 곳, 남녀탈의실, 청량음료점 등 봉사망이 그쯘히 꾸려져있어 이곳을 찾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마음껏 운동도 하고 충분한 휴식도 할수 있게 되여있다.

그날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꾸려놓은 로라스케트장이 멋있다고, 로라스케트장이 정말 명당자리에 꾸려져있다고 환한 미소를 지으신 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라스케트장을 꾸려놓으니 얼마나 좋은가고, 아마 소학교학생들은 로라스케트를 타는 정신에 학교에 가는것을 다 잊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로라스케트를 타는 어린이들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였다.

기교장에서 여러가지 기교동작을 펼치는 어린이들의 모습도 기특하게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기교장에서 로라스케트와 판로라스케트를 타고 기교동작을 재치있게 한다고 하시며 로라스케트장과 기교장에 눈비가 오면 물이 인차 빠질수 있게 배수체계를 세워놓은데 대하여 알아보시고 잘하였다고 평가해주시였다.

로라스케트장에 야간에도 운영할수 있게 바깥주로에 투광등들이 설치되여있는것을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잘하였다고 하시면서 로라스케트장을 밤에도 운영하면 야간풍경이 더 멋있을것이라고, 대학생들이나 평양시민들은 로라스케트장에 대체로 야간에 많이 찾아올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로라스케트장을 어떻게 운영하겠는가 하는것을 잘 연구해보아야 하겠다고, 로라스케트장 준공식을 한 다음 로라스케트장에 찾아오는 사람들에 대한 봉사를 잘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로라스케트장을 돌아보시고 떠나시는 그이를 우러러 격정에 겨워 발을 동동 구르는 근로자들과 어린이들을 정겹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옮기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인민사랑의 위대한 화폭을 수놓으시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로고가 있어 이 땅에는 사회주의조선의 문명과 번영을 상징하며 훌륭하게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더불어 로라스케트바람만이 아니라 승마바람, 스키바람과 같은 새로운 시대어들이 련이어 태여나게 되였다.

정녕 그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안아온 행복의 바람이다.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날이 갈수록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며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문명강국,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완성의 축포성이 반드시 터져오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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