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안기여 살 행복의 보금자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로동에 대한 권리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살 권리, 배우며 치료받을 권리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모든 권리가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는 세상에서 찾아보기 힘들것입니다.》

우리 공장에는 사람들 누구나 감탄을 금치 못해하며 부러워하는 곳, 처녀로동자들모두가 자기들의 정든 집이라 부르며 안기여 사는 행복의 보금자리가 있다.

바로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져 흠잡을데가 없는 공장구내에 로동당시대의 건축술을 과시하며 희한하게 건설된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들의 궁전인 우리들의 합숙이다.

어머니당이 베푸는 은덕이 너무 고마와 격정의 눈물을 흘리며 행복의 보금자리에 들어서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그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꿈만 같이 흘러간 그 한해와 더불어 우리 처녀들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간직된것은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근로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우리들처럼 평범한 로동자들이 이렇듯 궁전같은 합숙에서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즐기며 보람찬 로동의 권리를 향유하는 행복한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차지한 착취계급에게 얽매여 온갖 고욕을 치루고 실업과 빈궁속에서 헤매며 죽지 못해 살아가는것이 자본주의나라 근로인민대중의 비참한 처지이다.

오직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어머니당의 품,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이 나와 같은 평범한 처녀들이 이런 궁전같은 집에서 행복을 누리며 로력혁신자로 자랑떨칠수 있는것이다.

정말이지 우리 나라는 로동계급의 세상이며 이런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일하는 우리들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로동자들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시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빛내여가시는 로동계급의 세상, 사회주의 우리 제도야말로 우리 인민모두가 대를 이어 영원히 안기여 살 행복의 보금자리인것이다.

우리들은 올해에도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혁신을 일으켜 고마운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나가겠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조사공 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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