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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3일
 

우리민족끼리정신을 심어주시며

 

지금으로부터 16년전인 주체89(2000)년 6월 30일이였다.

이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국을 방문한 재미동포녀류기자인 문명자를 만나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몸소 그를 만나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건강상태에 대하여 세심히 물어주시며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부어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북남수뇌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번에 북남력사상 처음으로 수뇌상봉을 실현하고 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북과 남이 서로 리해를 증진시키고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서 사변적의의를 가진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의 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내부문제이며 민족지상의 과업이라고, 조선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우리가 시종일관 주장해온것이 자주문제이고 또 이번 북남공동선언에도 조선의 통일은 조선민족이 주인이 되여 우리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한다고 명백히 밝혔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북남공동선언에서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한 조항이 기본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재미동포녀류기자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나라의 통일을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신념과 의지를 뜨겁게 새겨안는 그는 머지않아 밝아올 통일의 아침을 보는것만 같았다.

 

- 공화국을 방문한 문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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