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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3월 17일
 

최덕신

(1914. 9. 17-1989. 11. 16) 애국지사 -

 

중국 화전에서 화성의숙 숙장으로 있던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반일감정을 가지게 되였으며 1936년 황포군관학교를 졸업하고 다년간 중국땅을 전전하면서 일제의 대륙침략을 반대하여 의로운 활동을 하였다. 8. 15후 오랜 기간 남조선괴뢰군부와 정계의 요직에서 복무하였다. 1977년 1월부터 오욕된 과거와 결별하고 해외에서 정치적망명생활을 하였다. 망명생활을 하는 기간 해외민주운동단체인 《민주민족통일해외한국인련합회》의 상임고문, 《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의》 고문, 《해외민주예비역장병회》 회장, 재미《배달민족회》 회장 등을 력임하면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파쑈정책과 민족분렬영구화책동을 반대하고 광범한 해외교포들을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활동을 벌렸다. 해외에서 생활하는 기간 여러 차례 조국을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그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절세의 위인으로 마음속깊이 흠모하게 되였다. 1986년 8월부터 우리 나라에 영주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1986년 9월부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신문 《통일신보》사 명예사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8기 대의원으로 사업하였다. 1989년 3월부터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업하였다. 저서로는 《김일성 이는 한울님》, 《민족과 나》, 《민족의 살길을 찾자》 등이 있다. 김일성훈장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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